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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봉사갈려했는데 울 동호회회원분(주원장님)이 핸폰을 놓고가신걸 보관하고있었더니 찾으러오셔서
지금 가셨네요..
이따 오후에는 손님이 쉬는 시간도없이 쭈루룩~~ 향기님~~~ 나 오늘 피곤해 죽을지도 몰라요..ㅠ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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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문수님 샵에는 미에로 화이바만 있어요...바꿔먹어여..넹?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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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돈보다 사람이 우선이라는걸 항상 명심해주시길 바랍니다..향기님~~ ㅋ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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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궁... 피곤해 죽겠다는 즐거운 비명이 아닌지..? ㅎㅎ
남들은 일거리 없어서 놀고 있는데 윤아님은 손님이 넘쳐 나면 좋죠 뭐..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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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박카스가 없답니다 샵에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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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무슨 말씀을... 윤아님 화이팅~!!
박카스라도 한병 드시고 힘내셔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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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헐 ~~~~
아직은 ........... 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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