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드락 또드락.. 지하 창고에서 일하며 보낸 하루였습니다. 그넘의 작은 엿마차 만드는 일이 해도해도 끝이 없네요. 더위의 절정이 지날무렵이면 가동될듯 합니다. 떡국떡으로 떡볶이나 해먹고 자야겠습니다. 참, 내일 비안오니 공연 잘 하시길요. 저는 인천 청학동 청량산 입구에서 쭈꾸미집 오픈행사를 하고 바로 대전으로 내려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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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곳에 있을수도 ............... ㅎㅎㅎㅎ
작성자
happ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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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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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지킬과 하이드는 좀 그렇고..... 차라리 아수라 백작을 할까요..? 나는 여성적인 부분이 많은거 같은데...ㅋ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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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기님 지킬과 하이드,,,,아님,,아수라백작이요....ㅋㅋㅋ 박문수님은 암행어사와 홍길동을 겸하시려나봅니다,,,ㅋ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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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을 가진 사람이 누굴까요...? ㅋㅋㅋ 갑자기 소설속에 이름들이 생각이 안나네요...ㅜ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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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맘을 가지셨으니 일이 끊기지않죠 .. 요즘 두얼굴을 가진자들이 너무나 많은데 말이죠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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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마차탱크..ㅎㅎ 멋질거 같은데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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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주가 메주인 넘이 무얼 만들려니 시행착오가 많네요. 엿마차가 나올는지... 탱크가 나올는지...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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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만드는 것을 저도 좋아 하는 편이라 나중에 지하실 같은 공간이 있으면 저도 그런 작업실을 갖고 싶습니다. 부천에 목재로 가구나 소품을 만들수 있고 또 배울수도 있는 공간이 있다고 하더군요.. 당장은 시간이 안되서 유보하고 있지만 시간만 되면 바로 달려가서 배우려고 합니다. 폐목을 이용해서 만들고 싶은게 많아서..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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