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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시간이 가까워 올수록 걱정이 생깁니다...
아리님이 만들어 주신 옷을 입어야 하는데...
아직 바지까지 같이 입어 보지는 못했지만 사람들의 시선을 받을거 같아서..ㅋㅋㅋ
에휴 ....부끄러워서 어쩌죠..? ㅜ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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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절대 그렇게는 못하죠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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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고 싶다~~어떤 옷이길래~?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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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그럼 입지말고 다른분 주셔도 되요 ㅎ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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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럼 음 ~~~~~
누가 찍어야 하나 ???...
에고 일찍자야지 되는뎅 .. ㅠㅠ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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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아마 제가 입으면 한 80-90은 되 보일겁니다...ㅋ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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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어울릴것 같긴한데요,,,머리색땜에,,,연세있어보일수도,,,어쩌면요^^..
박문수님이 자랑하셔서 어떤건지 들었거든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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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진은 제가 찍어야 할텐데...
저를 찍을수가 없어서 ....
아마 사진은 공개 되지 않을 것입니다..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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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사진은 꼭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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