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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연 하늘이지만 비가 온다는 예보는 없었기에 왠지 새벽부터 할일을 분주히 했습니다. 왜냐면요......공연장에서 함께 하는 시간좀 여유롭게 가지려구요......소중한 하루, 감사의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행복한 날 되시길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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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좀더 여유있게 함께 하였으면 좋았을텐데.
정작 공연 중에는 뵙지 못했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3 -
답글 어떠한 경우라도 오늘은 참석 해야 겠내요!~~ 안개꽃님이 오시니!~~~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