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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를 많이 주신 향기님께 고맙단 말을 못하고 와서 인사 드립니다 맛있는
깍두기 많이 담그어서 손님들께 드릴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왕언니 작성시간 11.07.03 -
답글 ㅋㅋㅋ... 무 4톤 나누어 주느라 힘들었구만...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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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글게요... 금욜날 무 안주기만 해봐봐여..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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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윤아님은 미운털이 박혔나봐요 ..ㅎㅎㅎ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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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난 왜 무안줘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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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운밤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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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무가 맛이 있더군요...
평소 경로잔치때마다 김치를 보내 주셨는데..
그 솜씨로 맛있게 깍두기를 담구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잘 사용하신다니 반갑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