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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일찍 전화한통을 받았다.."향수씨 사랑해요~~저두요"..왠종일 기분이 좋아질것 같습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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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단하신 선배님이시군요.
아리님이 워낙 정이 많으셔서 그러신거 같아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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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할머니치고는 이쁜할머니에요..귀엽고 수줍음도 많고 자존심도 강하고..가끔 내가 그림도 봐드리고...
작성자
아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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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배님이 80..........음~~!!! 내 선배님은 몇살?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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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낚였죠? ㅎ 화실 선배에요 나이는80이 가까이 됐고..나를 롤 모델로 삼고싶어하시는분이에요 .가끔 좋은책도 선물해주시고~
작성자
아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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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에고 향기님 ............ 너무 깊이 아실려고 하신다 .. ㅎㅎ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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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침 일찍부터 전화를 했으면 신랑도 아니고 도대체 누가 사랑 고백을..? 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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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주내내 기분좋으시길요 ..ㅎ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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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낭만있는 아침을 보내셨네요...좋으시겠다^^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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