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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집에 내려가서 부모님 뵙고 왔습니다. 고향집이 조금만 가까웠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감포 작성시간 0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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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포님 잘 지내시죠?? ^^ 작성자 백물엿 작성시간 0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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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고향이 있는 분들 부럽습니다. 제고향 서울 용산이라 가까운데도 아무도 없거든여~ *^.^* 작성자 설야 작성시간 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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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집이 부산이라......못간지.....1년이 좀 넘네요 ㅎㅎ 건강하세요 감포님^^* 작성자 김주희 작성시간 0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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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포가 좀 멀긴 하죠 ㅎㅎ. 잘 지내시죠?? 작성자 슬픈비 작성시간 09.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