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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급식소를 비워서 수요일 걱정 했는데...
다행이 일당백인 윤아님이 다녀갔다구요..ㅎㅎ
이래서 내가 걱정을 안해도 된다니깐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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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유시장안에 잔치국수집은 아는데..칼국수집은 어디여여?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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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서..
자유시장 앞에 손칼국수를 잘 하는데가 있데서...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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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같은 날씨는 따뜻한 국물이 최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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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김칫국물에 시원한 국수 말어 먹고 싶당..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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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쯧~~ 울집 김치국물 어제부로 싹싹 쓸어마셨는데...어쩐대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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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ㅎ 어쩌죠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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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
그랬어요..?
근데 어쩌죠..?
나도 그렇고 윤아님도 다 책임질 사람이 있으니....ㅋ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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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윤아님.. 짱가 ~!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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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덕분에 손님하나 놓쳤쟎애요...책임져~~~~~~~~~~~~~~~~~~~~~~~!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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