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부터는 월,수는 두타임으로 나누기로 했어요. 오늘까지 30명 넘게 뫼시고 수업하니까 정신도없고 어수선하고~~ 통제도 안되고.. 내리 세시간을 뛰어야하는데 헉~~ 체력이 될려나.. 그나마 다행인건 아직까지는 체력이 허락을 해주니 열심히 뛰어야죠.. 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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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침에도 삼겹살 궈먹어요.. 대신 살코기만....암데서나 먹어두 잘 먹거덩요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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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집에서 삼겹살 구워 먹으면 집안에 냄새도 나고.. 덥기도 하고... 그리고 맛도 안날텐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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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누렁이를 영판 싫어해서요...ㅋ...걍 집에서 혼자 삼겹살 궈먹을래요..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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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지는 시원해지는 가을에 어떨지...? 날도 더운데 불앞에서 같이 구울일 있남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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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누렁이 잡지말고 도야지잡음 연락하세요^^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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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넘치니 잘 해내실껍니다 .. 화이팅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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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대단합니다. 30명 앞에서 3시간을.. 복날 아무래도 누렁이 한마리 잡아야 할듯...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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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일일이 다 완벽하게 하려하면 힘만들고 더 어수선합니다. 배우려는 의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따라오는 놈(?)만 이끌어 나가면 소외되지 않으려고 잘 따라 옵니다. 느긋하게 즐기는 마음으로 쉬엄쉬엄.. 박카스도 마셔 가면서 하셔요. (뻔데기 앞에서 주름잡아 본 박문수였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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