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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로 퍼붓던 어제와는 달리 조용한 잿빛하늘......주말이나 다름없는 금요일 오후,
무언가에 쫒기듯 마음이 분주합니다.
내일은 봉사가는날.....저와 한명 더 가겠습니다. 잿빛하늘이어도 마음안에는 환한 고운빛이시길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7.08 -
답글 내일 친구분이랑 오시는 군요...ㅎㅎ
내일 공연장에서 저를 도와서 무거운 스피커도 들고 천막도 치고 그래야 할것 같은데요.ㅎㅎ
그리고 저 따라 오시면 점심은 없습니다. 하루종일 굶으셔야 해요..
단 저녁은 드립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