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봉사자들이 너무 많아 더 덥고 분주했던것 같아요. 방학이라 그런지 놀토여서 였던지......암튼 서성대는 학생봉사자들도 더운데 애 많이 쓰고 어르신들 많이 오셔서 밥도 반찬도 동나고.....무사히 마치고 공연장까지.....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작성자안개꽃작성시간11.07.09
답글처음이 아니시래쟎아요...향기님^^작성자윤아작성시간11.07.11
답글꽃을 좋아 하시는 분은 마음도 곱다 하지요...^^* 작성자하지연작성시간11.07.10
답글첫봉사는 아니었지만 부족한 일손을 돕자고 가는데 제가 가는날엔 왜그리 봉사자도 많은지요.....하나하나 배워가며 긴 시간 하겠습니다 향기님.....박문수님 저도 뵐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수고 많으셨구요^^작성자안개꽃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7.10
답글효율성은 오늘 같은 날엔 무의미 한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혼자서 할수 있는 일을 여럿이 할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었으니까요.. 그리고 학생들은 다 외부 청소를 시켰는데... 문제는 몇번씩 같은 지시를 내려도 가 보면 똑같은 상황이다 보니 어찌해야 할지 난감했습니다. 다음 부터는 외부 청소를 할때도 어른 봉사자가 한명 붙어서 계속 관리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7.10
답글안개꽃님,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
인적자원이 많아도 효율적인 업무분담이 없으면 오히려 걸림돌이죠. 차라리 내외부의 청소를 시키는게 낫지 않을까요? 아무튼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07.10
답글첫봉사였나요...? 그래도 앞장서서 너무 잘하셨습니다. 오늘 학생들이 너무 많았죠.. 그리고 더운날 고생은 했지만 학생들이 너무 많으니 정신이 하나도 없는것 같아요..무슨 대책이 필요할것 같아요.. 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