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주말행사가 없어서 함께했던 공연행사. 늘처럼 시종 수고많으신 향기님과 청석형님 길손형님... 첫타임부터 올라가 분위기 잡아 놓으신 블루형님.. 처음뵌 하지은님과 안개꽃님.. 각중에 긴급히 무대에 올라 수고하신 소리만세님.. 모두 반갑고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늘 하는 변멍이지만 주말행사를 먹고사는지라 장담은 못하지만 좀더 자주뵙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07.10
답글지연언니...잘지내시죠? 보고싶어용..작성자윤아작성시간11.07.11
답글하지연님도 자주 흔적좀 남기세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7.10
답글좋은 인연 함께 나눌수 있는시간 감사 합니다...^^ 주말 마다 자주 뵙고 나눔 사랑 함께 해요...^^=작성자하지연작성시간11.07.10
답글구수한 음성이......잘 알아듣진 못하나 나중에 알고나면 의미있는 말씀들......처음 뵈었지만 낯익은듯 반가웠습니다. 향기님 혼자서 너무 고생하시는데 님께서 함께 해주시니 두배의 감사를..... 다음 공연땐 꼭 끝까지 머물며 듣고 가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작성자안개꽃작성시간11.07.10
답글정말이요! 타악연주에 노래 의미있고 괜찮았쓰!~~~ 수고많이혔쓰!~~작성자청석작성시간11.07.10
답글오늘 날이 많이 더웠죠..?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른는 날씨에 열정적인 공연을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문수님이 함께해 주시면 어딘가 모르게 꽉 채워진 느낌이 드는데.. 오늘도 부족함 없이 넉넉한 모금공연이었습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