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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들 쭈욱 보며 많은 생각을 합니다.
    다들 아름답고 멋지신데
    아무리 풍각쟁이지만 제 표정이 왜 그모냥인지 참.. 그러네요.
    누구나 자기 목소리와 모습에 만족하는 이 없다지만..

    그래도 배우는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늘 밝고 편안한 표정을 짓고자 노력해야겠습니다.
    특히 모금공연중에는...ㅎ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0
  • 답글 왜..내인물은 아주 빼어나죠..그래서 사진발을 얼마나 잘받는데~~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12
  • 답글 맞어맞어 여자도 인물이 문제여.. 윤아도 그렇게 생각하지....?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1
  • 답글 표정이 문제가 아니라 인물이 문제가 아니실까요? 흠.........돌맞아죽겄다....휙~!!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11
  • 답글 먼소리여!~~~ 천의얼굴에 나같은 배우도 못따라갈 표정짓기 죽이는데 멀 도바래!~~
    누구 약올리는겨?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7.11
  • 답글 그런 표정과 그런 달란트,,,아무나 몬하는거랑께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11
  • 답글 지금도 밝고 편안하고 그리고 카리스마 넘치는 멋이 마구마구 스며 나오십니다.
    순간순간 바뀌시는 표정이 정말 천의 얼굴을 가지신분 같아요..
    사진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같은 표정 같은 느낌이 별로 없으니..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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