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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 바뻤는지 그동안 잊고살았습니다.
솔향기님!그동안 안녕하셨지요?
사실은 단체 봉사단 단장을맏는 바람에 그만 ㅎㅎㅎ
열심히 한 덕분에 1004지역봉사단으로 되였습니다.
앞으로 자주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7.11 -
답글 누님, 반갑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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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차미미님의 봉사단 단장님이 되셨군요..
늘 열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경로잔치때나 한번 뵈어야 겠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