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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적당히 와줘야 부침개 타령이라도 할텐데....
    너무~~쏟아지네요...향기네 가족에겐 비피해 같은건 피해 가시리라~~..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7.12
  • 답글 늘 이시간이면 배가 고픈데 부침개이야기가 나오니 또 먹고 싶네요.
    여보야 부침개좀 해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2
  • 답글 이제 전도 지겨워요.. 전에 막걸리도 어느정도지~~ 하기사 어젯밤 열한시에 편의점에 막걸리가 동났던데요..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12
  • 답글 여긴 화창합니다 ..
    부추전해서 막걸리한잔 하세요 ..ㅎ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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