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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엿마차에 장착할 소형 음향기기 점검하고..
    새로운 곡들 익히느라 헤드폰낀채로 707이랑 여적 놀았습니다.
    솔향기님은 고른 잠을 주무시지 못해서 피곤하시겠어요.
    그래도 늘 건강해 보이긴 합니다만...
    저도 이제 씻으러 들어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3
  • 답글 ㅋㅋㅋ. 그것도 몰라요? 거 있쟌아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3
  • 답글 707이 뭐에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13
  • 답글 엿마차가 무지 궁금합니다.
    음향기기는 어떤걸로 어떤식으로 다셨는지도 궁금하고 어떤 모양인지도 궁금하고 ..
    오랫동안 정성을 들인 작품이라 한번 보고 싶네요 ㅎㅎㅎ
    이제 편안한 쉼을 갖으시고 새로운 아침에 아름다운 날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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