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책을 읽었다는것은 사람들사이를 이어주는 끈이라고 합니다~~지루한장마이지만 좋아하는 사람끼리 같은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어보는것도 장마를 이기는 즐거운 좋은방법중에 하나라고 생각이듭니다~좋은 시간들 되세요`~ 작성자가수길손작성시간11.07.13
답글요즘은 책~ 이 어찌생겼는지 구경만 하고 사네요..ㅠ작성자윤아작성시간11.07.14
답글에고.. 책한권 손에들고 삼매경에 빠져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같은 책을 읽고도 각자 조금은 다른 세상을 느낄수도 있지만 굵은 공감대가 서로를 이어주겠지요. 언제나 좋은책 한권 사들고 긴시간 독서에 몰두해 볼까요..ㅎ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07.13
답글그렇죠... 좋은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눈다는 것은 무언가 가슴속에 같은 생각을 품고 사는것 같아서 좋을듯 합니다. 가끔 좋은 책이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ㅎㅎ 법정스님이 열반했을때쯤 사서 보았던 책을 며칠전 아이패드에서 어플로 다운 받아 보고 있습니다. 종이로 읽던것과 잠자리 들어서 불을 끈채 잠들기까지 아이패드로 보는 느낌이 사믓 다릅니다. 처음에 읽었던 느낌과 다시 읽는 느낌이 생각의 깊이가 달라져서인지 더욱 가슴이 저려오네요...ㅜㅜ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