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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끝나고 집에 오는데...
같이 운동하는 사람들이 복날전에 삼계탕 한번 먹자고 저녁 약속을 해서 삼계탕을 먹고 왔더니...
10시에 또 상가모임에서 임원들만 모여서 보신탕 먹자고 연락이 왔다..
지금 삼계탕을 너무 많이 먹어서 숨이 다 차는데....
또 그 맛좋은 보신탕은 어떻게 먹어야 할지... 헥헥~~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3 -
답글 ㅎㅎ..먹을복은 있으시네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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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고 사장님이 최고 맛있는 부위만 수육으로 잔뜩 내어 놓으셨는데...
배가 불러서 도저히....
에고에고 아까워라....ㅎㅎ
박문수님도 보신탕 좋아 하세요..?
언제 보신탕 번개한번 칠까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소화만 잘되면 많이 잡숴 두세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