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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으로 행사가다가
사용자측의 연기신청으로 되돌아 왔네요.
김치전이나 부쳐야겠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집에서지요...ㅎ
그나저나 윤아님은 미용샾에서와 댄스교실에서의 머무시는 시간대가 어떻게 되시는지요?
즉.. 몇시대에 어디서 윤아님이 머무시는지가 궁금...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4 -
답글 ㅎㅎ..어디서 그 시간에 소주를 딱두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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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서... 가벼이 소주 딱 두잔 했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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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같은 날에는 역시 기름냄새 폴폴 피우면서 전이나..ㅎㅎㅎ
근데 아침부터 한잔을 곁들이시기에는 좀 그렇겠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