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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부터 쏟아지는 빗줄기 속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오셨습니다.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봉사자들이 빵을 썰어서 나누어 드리고 지금 한참 반찬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제 비가 그만 그쳤으면 좋겠구만...
    오늘의 급식소 풍경도 눅눅한 날씨만큼이나 차분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오늘 같은 날엔..뭘 먹지..? ㅎㅎ
    오후에 마누라랑 지난번에 검색해 놓은 짬뽕집이나 다녀와겠네요...ㅎㅎ
    시장 가기 겁나지만 오후에 시장에 들렸다고 오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4
  • 답글 나두 빵줘요...배고파ㅠ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14
  • 답글 그렇잖아도 송내를 지나치며 식사 봉사하러 들를까 아내랑 얘기도 했었는데..
    한결같이 수고가 많으십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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