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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눈뜨면 베란다 창가로 나가게 됩니다. 며칠째 정말 긴긴 빗줄기의 소리를 확인하듯......이시간 창 넘어 들려오는 빗소리도
    익숙한듯 편안히 들려오고 음악과 함께 어우러져 빗소리도 감미롭습니다. 내일까지 이렇게 온다니 공연은 어찌 될련지요.....평안한 밤 좋은 꿈 꾸시어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7.15
  • 답글 늘 빗소리와 커피와 그리고 아름다운 시와 함께 하실것 같은 안개꽃님...
    오랜장마와 눅눅함에도 늘 따스하고 뽀송뽀송한 감성을 가지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늘 안개꽃님과 같은 감성을 갖게 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5
  • 답글 내일은 정오경 부터 비는 안온다고 합니다.
    그동안 노심초사하며 의견이 분분했네요.
    오히려 시원하고 좋은 공연타임이 될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공연과 모금에 참여해 주시길 빌어 봅니다.
    안개꽃님도 뵐수 있길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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