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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이 조용~합니다,,,8살연하(37세의 자그만 남자,,첨엔 아들인줄 알았슴ㅋ) 애인하고 통화하시는 옆침대아줌마(이혼?45세)는 덩치가 산만한데도 통화목소린 콧소리,,,9살연하의 새남편한테 '자기가 나 데리러와줘~'하시는54세 아줌마는 외출준비중,,,또한침대 아줌마는 스무살짜리 딸에게 호박전먹고싶다고 전화하니 첨해본 호박전을 담아와서 하나씩 맛보구,,,딸에이어 아빠들어오시니 환한 미소와함께 좋은데 간다며 나가셨구,,,저는,,아니 미자는 계양구 미래광장공연도 연기되고,,,멍때리며 스마트폰질입니다,,비는 참 속도 모르고 추절추절,,,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16
  • 답글 아니 남들은 애인에 새 남편에 다들 난린데 뮤즈님은 뭐 하시고 계시는거에요..?
    오늘 같은 날 함께해 주시는 분들도 없으시고...
    병원탈출을 감행해 보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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