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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팀팀해효~~~~~수감생활의 변화(?)시도중,,,ㅋㅋ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16
  • 답글 보고시포요...언능 오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16
  • 답글 끈기로 잘 이겨 내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6
  • 답글 내일 그럼 맛있는 해산물을 드시겠군요..?
    아공 부러워라...ㅎㅎ
    나도 내일 해산물이나 먹고 싶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6
  • 답글 안그래두 약오른 오늘을 대신해서 내일은 병실아줌마들과 돈걷어서 맛난 해산물 사다먹기루 했어요,,요즘 입맛없구 어지럽구 딱 죽겠더니 아줌마들이 안돼보였는지 저두 껴주시네요,,,갑자기 목소리톤이 올라가는 미자~므훗,,꺄오~~부침개 안부러워욧 흥,,다 주거써~~ㅋ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6
  • 답글 ㅋㅋㅋ.. 오늘 같은 날 오셔서 전도 드시고 매운탕도 드시며 이야기도 나누고 하면 좋은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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