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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했던대로 비 때문에 공연은 못하고...
볼일이 늦어져 늦게 참석한 공연없는 뒤풀이...ㅎㅎㅎ
맛있게 잘먹고.. 아리님께서 주신 귀한 선물 받아갖고 왔습니다.
모두 평안한 밤 되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6 -
답글 비가 와서 친구들하고 수다떨다보니 못갔습니다. 그래도 사진으로 뵈어 반가웠습니다.
아리님의 정성이 박문수님의 표정까지 환한게~꽃~멋지십니다~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7.17 -
답글 사진 보세요 넘 멋지시던데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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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맞았음 좋겠네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