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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기온변화에 감기와 같은 냉방병... 에
아픔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네요~
계절과 상관없이 식욕이 저하 되지도 않는 저로서는
가끔은 아프다고 조퇴하는 직원들이 너무 부러워하며 흐르는 땀을 닦아내고 있답니다. ㅎ
작성자
호랑이
작성시간
1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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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일복은 어쩔수 없구여~ 아픈 사람한테 일 시킬순 없구... 할 수 있을때 해야져 뭐....ㅋ
식사량 줄이는 만큼.. 물이 댕기는 요즘이라.. 화장실 자주가다보니 눈치도 좀 뵈드라구요..ㅎㅎ
작성자
호랑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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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냉방병 걸릴까봐 땀 흘리면 들고 뛰었더니 개운하네요...
여름에라도 운동은 필수인거 같아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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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건강한건 일단 좋은거겠지만 그래서 일복이 많은거라면,,,결국 노후 건강에 안좋습니다,,,제 아버지가 꼭 그러시거든요,,,그리 건강한 체구와 왕성하셨던 식욕에 일욕심이 지금은,,,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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