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더위가 시작된듯 어제 오늘 한낮엔 지쳐 쓰러질듯 합니다. 지금 창 너머로 불어오는 바람은 시원한데~~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하시고 이밤 고운 꿈 꾸시길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7.19 답글 저희 집은 넘 시원해서 밤에는 가을같아요..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20 답글 오늘도 어제와 같은 폭염이 힘들게 하겠네요...건강 조심 하시길....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