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꼬맹이때 울집은 시골 외딴집~~ 이렇게 더운 여름날에도 아이스께끼 구경도 못할때였는데그 곳까지 어깨에 낑낑 아이스께끼를 메고왔던 아저씨가 있었어요..일하는 엄마 쫄라서 시원한것 하나 입에물고 신나게 쪽쪽 빨아먹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어찌나 날씨가 더운지 먹는 중간에도 줄줄 녹아버려서 아껴먹기도 힘들었던~~~ 정말 달콤하고 시원했던그때 그맛이 그리운 날이네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20 답글 ㅋㅋ...그때의 그분이 문수님이 아니길 다행이지...손해배상 청구서 날아갈뻔했네요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21 답글 ㅋㅋㅋ... 박문수님 드디어 범인을 찾았습니다.조기 김평님이 박문수님의 엿판을 넘어뜨리고 가신 분이랍니다...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0 답글 그렇네요 윤아님! 옛생각이 새록 새록 납니다.엿장수 아저씨 지게 작대기 발로차고 도망쳐서 쫓아오면 나머지가 숨었다가 흘려진 엿 줏어먹던 기억~~~~~ 작성자 김평 작성시간 11.07.20 답글 침넘어가는 아시께끼!~~~ 너무 덥죠?저는 시원한데 있어서 모르겟내요!~~ 어디냐구요!~~ 여의도 mbc 녹화셋트입니다!~~~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7.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