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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밖의 나뭇가지가 유리창으로 병실안을 들여다보고있습니다,,,나는 지가 부러운데 은행나무는 이방이 궁금한가봅니다,,,창문만 열면 곧장 안으로 가지가 쑥,,,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21
  • 답글 언능 건강 회복하셔.그래야 여러사람의 기쁨이 되리니....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7.22
  • 답글 위치교대~!!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21
  • 답글 ㅋㅋㅋ..
    밖에서 뙤약볕 아래에 있는 은행나무는 그늘안에 있는 미영씨가 부러운가 봅니다..
    미영씨는 푸르른 하늘아래 파란 잎새를 드리운 은행나무가 부러운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1
  • 답글 자기 한번 꼬집어주고 창문 닫아버리면 삐져서 절대 쳐다도 안볼꺼에요..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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