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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님도 못보고...
오다가 윤아님 샾에서 빵에커피좀 먹으려고 들고 갔더니 그새 어디론가로 달아나 버리고..
오늘은 헛탕만 계속..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1 -
답글 강습실 에어컨이 고장나서 그거 손보느라고 일찍 나갔죠..이래저래 돈달라는 인간들만 많으니..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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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머피랑 노셨군요..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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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런날도 있지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날 되시길 제가 기도할께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