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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간의 행사로 자반이 되어버린 유니폼(?)을 빨았습니다.
너무 땀에 절어 손빨래...^^
이제 긴 잠을 좀자고.. 자동차 손좀 보고..
저녁에 온양으로 갑니다.
토일요일에는 대전 다녀와 월요일에는 대림동에서 커피숖 오픈행사가 있네요.
남들은 노느라 땀흘리는데..
박문수는 놀아주며 땀흘립니다.ㅎ
토요일 공연 잘 하시기 바랍니다.
냉장고에 먹다남은 소주가 있나 모르겠네요.
불과 몇개월 전만해도 술지 박스로 쌓여있고
넓은 주방에는 먹거리가 지천이었는데...아, 옛날이여 ~~~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22 -
답글 정말 그늘에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데....
더워서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