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말을 잘 안듣네요,,,,솔향기님과의 퇴원동행과 맛난 식사까지 곧장 올렸으나,,,,폰에서 웬일인지 글이 안올라가더군요 오랫만에 집에서 컴을 하네요,,짧게 하구 자려구요,,,,부실한 허리를 위해서,,,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23 답글 이제 부실한 허리 많이 좋아지셨어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23 답글 예.. 일찍 주무시고 내일 뵈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