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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월곶 바다를 보며 이런저런 대화로 즐겁게....
바다위에 안개가 짙어갑니다. 시원하구요~
준비했던 홍어와 부속은 바닥을 보이고
삼겹살이 남아 있네요^^ 작성자 호랑이 작성시간 11.07.24 -
답글 솔향기님도 오셨으면 참 좋았을텐데 말여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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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가고는 싶었는데 왜그런지 지치더군요..
가서 홍어라도 먹었으면 기운이 났을라나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4 -
답글 길손님 넘 고생하셨어요..넘 열심을 다하시는모습 아름다웠습니다...만세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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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난 식탁에 막걸리~~그리고 파전이~~보이는데~~잘지내시지요?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