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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공연하신 여러 가수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그 어느분보다 향기님 더운데 또 얼마나 혼자서 장비 준비하시느라 애쓰셨을지.....잠시 그 시간만이라도 지켜드려야지 하는데도 마음뿐 가지 못했습니다. 마음은 뿌듯하셨을것 같아 제맘 좀 편해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7.24
  • 답글 안개꽃님 자주 뵈요...^^* 작성자 하지연 작성시간 11.07.24
  • 답글 그렇지 않아도 어제 짐 봐줄사람이 없어서 점심 장사하는 와이프를 불러냈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늦어져서 어제 공연은 조금 늦게 시작을 했습니다.
    다음에는 꼭좀 나와 주세요...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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