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시골 서생님 같다는 소리는?촌티?????씩씩한건 사실이지만 전 아직 여려료 ㅠㅠㅠ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7.25
  • 답글 향기님! 많은걸 알려고 노력하지 마삼!~~ 왜냐? 다칭께!~~ ㅎㅎㅎ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7.27
  • 답글 ㅋㅋㅋㅋ...
    청석님 하고 뭔 고백을 하셨남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6
  • 답글 그런 착각으로 여태 버티지요 작성자 모모z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26
  • 답글 ㅎㅎㅎㅎㅎ 츠암내!~~~~ 촌에 별장을 가지고 살면 다 촌티남여?~ 증말 난 부러워새 하는 소린디!~~
    나는 기타치고 노래 하는 사람 젤로 부러유!~ 됏시유?
    ㅎㅎㅎㅎ 좌우간 우리 향기내를 위하고 사랑을 줄수 있는사람은 수진씨여유 나허구 한 약속 있지 마러유!~~ 죽을때까지유!~~~~~~~~~~~~~~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7.26
  • 답글 이분이 수진님입니다..
    촌티가 어디 난다는 건지..?
    그리고 여리세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5 '이분이 수진님입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사진이 없어서 뉘신지 모르겠네요..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25
  • 답글 음.......저두 어려요..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