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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무실에 비상용으로 준비해 두었던 판쵸의 찾아입고 어제 저녁 퇴근길...ㅠㅠ
    입으나 마나 소용이 없었다는..속옷까지 흠뻑...몸뚱아리 젖은건 상관없는데..
    가방속에 있는 소중하고 중요한 물건들이..장마 지나갔다고 더위 걱정 했었는데...
    모쪼록 이런 무대책 폭우에 피해입지 않도록 단속 단단히 하시길~...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7.27
  • 답글 오늘 정말 난리도 아니네요. 오늘 밤에도 비가 또 온다는데 구명조끼라도 준비해서 옆에두고 주무세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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