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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침 문자로 1호선 전철이 불통이라는 소식을 듣고서 TV를 계속 보고 있었죠...
    괜히 오늘 같은 날 나갔다가는 고생만 할것 같아서 전철이 다닐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급식 진행되는거 보고 봉사확인서 챙겨서 주고는 학원으로 향했습니다.
    전철 옆으로 난 길들을 보니 정말 난리더군요..
    특히나 한강 철교를 건너며 바라본 한강과 한강 주변의 공원과 길들...
    이제는 제발 비가 그만 오길 빌어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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