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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에서 친한 동생이 올라왔는데 서방이 속썩여서 아가까지 놓구 혼자왔다네요..
    이따 저녁에 시간내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어줘야하는데 ~ 좀 즐거운 이야기면 좋겠구만 그게
    아니라 쪼매 그러네요..
    우울한 사람앞에서는 별루 할말이없어서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29
  • 답글 자는게 촤고랍니다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7.29
  • 답글 그럴때 이야기라도 들어 주고 힘도 되주고 그러면 좋을것 같아요..
    잘 화해하고 다시 행복한 가정으로 돌아 가길 바랄뿐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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