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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이제 운동갈 준비를 합니다..
    일주일에 세번 나가다가 두번밖에 안가니 배도 나오는거 같고...
    점점 몸이 무겁게 느껴지기도 하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9
  • 답글 흠. 앞으로 카메라는 두고 다녀야 할것 같네요. 제 가치를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30
  • 답글 당연히 아는척도 안하지요 ㅋ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9
  • 답글 ㅎㅎㅎㅎ...
    그럼 내가 사진 못찍으면...? ㅋ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29
  • 답글 그래도 전 향기님이 이뻐요 마이~~사진 이뿌게 찌거주니 ㅎㅎ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9
  • 답글 내 가슴에 대못을 박아 놓고 말로만 미안하다고 해서 될까요 엉엉~~~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29
  • 답글 쩝!!!원래 덩치 큰사람들이 더 상처받기 마련이지요.안그럴께요 미안합니다 흑흑흑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7.29
  • 답글 ㅎㅎㅎ 그래요 저 원래
    배도 많이 나오고 뚱뚱하고 그랬어요 아픈 곳을 찌르시다니 엉엉~~~~~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29
  • 답글 원래 그런거 아니였어여??ㅋㅋ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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