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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잠시 쉬었고...
모처럼 마당에서 엿마차 만드는 작업하러 내려 갑니다.
비오면 비가와서 못했고 해가나면 더우니 힘들고...
큰 파라솔 펴놓고 얼음수박 옆에놓고 또드락 또드락 해야지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29 -
답글 많이 다친건 아닌데... 조금씩 더하는것 같아서 치료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아까는 좀 강력한 치료를 받고 손 움직이지 말고 쉬라더군요.
큰 부상은 아닙니다.
염려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29 -
답글 손목을 다치셨나 봅니다..
아프시면 안되는데...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9 -
답글 마당까지는 전기를 못 끌어와요. ㅎ
손목 치료받으니 의사 선생님이 오늘은 일하지 말라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29 -
답글 날도 더운데 그냥 선풍기 켜고 쉬시죠 ...
다들 휴가를 갔는지 조용 하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