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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도착했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너무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있습니다 두분의 언냐....글구 어여쁜 고3 엄마 ㅎㅎ 아주 머찐 아우님..에효....존함을 묻지 못해서 이렇게 인사 드림을 용서하세용.....향기님의 미소도 뵈서 좋았구요...다들 건강하시어요 꼬옥.......^^* 작성자 김주희 작성시간 0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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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분명 답글 달았는데 없었졌네요? 언제 오셨남요? 작성자 설야 작성시간 0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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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아침부터 이상한 사람 때문에 정신도 없고 경황도 없었네요... 오셨다 가시는데 얼굴도 제대로 못 뵙고... 잘 도착 하셨다니 안심입니다. 그럼 오늘은 푹 쉬세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