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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정신없이 왔다갔다 하다 보니 빵도 가져 오질 못했습니다.
    혹시 내일 시간 되시는 분이 계시면 가져다 주세요..
    오늘 앰프와 스피커는 수리를 맡겼습니다.
    앰프는 지난번 보다 더 심하게 망가졌고...
    스피커도 우퍼와 중음 스피커의 코일이 타버렸다네요...
    수리를 한지 얼마 안된지라 서로들 앰프가 문제다.. 스피커가 문제다 하는데...
    문제는 제가 중고로 구입을 한게 잘못입니다.
    아무쪼록 이번에 잘 수리가 되서 앞으로 망가지지 않고 오래오래 썼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02
  • 답글 치통 때문에 힘드셨을텐데..
    빵까지 가져다 주시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02
  • 답글 오늘 박문수님이 빵 가져오셨답니다........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08.02
  • 답글 아, 참...
    제가 월요일에 빵 갖고가는 일 맡겠다고 한지가 언제인데... 아이구, 이놈의 돌머리...
    정말 죄송하고 부끄럽네요.
    자청해서 하겠다 해놓고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으니...
    앞으로는 특별한 일 없으면 월요일 빵 갖고오는일 제가 꼭 하겠습니다.

    내일... 몇시까지 어디로 가면 되는지요.
    아침 10시에 일어나 문자보고 움직일께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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