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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저녁에는 땀으로 목욕을 했네요...
    홀에서 일하시는 분이 실수로 물을 흘렸는데...
    흘른 물이 반찬냉장고로 들어갔나 봅니다.
    차단기가 자꾸 떨어져서 하나하나 콘센트를 점검하고 새로 콘센트도 만들고 차단기도 교체를 하고..
    그렇게 두시간동안 전기공사를 하고 또 손님들과 겹치고...
    아뭇튼 오늘 하루종일 정신이 없는 날이었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02
  • 답글 오늘 부품 파는 곳에 갔더니 휴가중이더군요..
    내일 오후에나 가서 주문해야 할것 같습니다.
    다행이 가지고 있는게 있으면 좋을텐데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02
  • 답글 선풍기 날개도 부러졌어요 향기님....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08.02
  • 답글 전기 수리공역활까지..마이더스 손이시네요.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8.02
  • 답글 수고많으셨네요.
    저는 치통 때문에 끙끙앓았네요.
    모레까지 약물치료 해보고 안되면 결단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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