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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녕 하신가요?한주 안뵜는데,무지 궁금 하네요.별루 하는것두 없이 바쁘네요.지난주도 이번주도 인사를 몼드릴것같아 죄송할 따름입니다.공연 마치는데로 찾아 뵐께요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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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바늘이다..?
시계바늘..? ...
사는게 뭐 별거 있더냐.... 욕안먹고 살면 되는거지..?
거지?.. 각설이..? ...
얼씨구씨구씨구 들어간다.. 절씨구씨구 들어간다..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
또만났네 또만났어..
야속한 그사람... 뭔소린지.. ^%$#*(@~~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02 -
답글 이번주도 못 보는군요...
언제나 볼려나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