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서 돌아왔습니다...ㅎㅎ 어제 밤에 조금 일찍 잘려다가 속이 안좋아서 일어 났는데... 아마 위경련이었나 봅니다. 밤새 잠 한숨 못자고 숨도 못 쉴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오전내내 일어나지도 못하고... 결국 오늘 학원도 못가고 오후에 일어났습니다. 아직도 기운이 없긴 하지만 조금 움직였더니 살만 하군요..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8.03
답글몇년에 한번씩 그렇습니다. 누가 속썩일일도 없고... 샤워하고 바로 선풍이 앞에서 엎어져 잤더니 위가 경직이 되었더군요.. 바늘로 따고 피를 내도 좀처럼 가라 앉지를 않았는데.. 건강에 신경을 쓰라는 신호인가 봅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8.03
답글에고..고생이 많습니다..누가 속 썩이는지 일러줘봐바요 내가 손봐 줄께요...아프지 말고 잘자요..작성자아리작성시간11.08.03
답글건강잘챙기셔야 되는데~~~~~작성자가수길손작성시간11.08.03
답글어... 많이 아프셨군요. 술도 안드시는 분이 어째 위경련이 있으셨을까요. 암튼 그만하시길 다행이네요. 병원엔 가셨나요? 포도당 링거라도 한대 맞으시면 좋은데.. 묽게 끓인 보리차나 옥수수차를 조금씩 자주 드셔요. 생수는 좋지 않습니다.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