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이들이 방학하고부터는 뭐가 그리 정신이없는지~~
    집에서 심심할것같아 이리저리 델다주고 맛난거 사달래서 점심두 사맥이고..ㅠㅠ..
    지갑이 너덜너덜해지고 있어요... 누가 울 아가들좀 델꾸가서 딱~~대학 졸업할때까지만 키워주면
    좋으련만.......................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8.04
  • 답글 야밤에 우리도 갔었어요...향기님이 없어서 걍 우리끼리 내일이었던 오늘까지 놀다왔죠..^^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05
  • 답글 지갑이 너덜너덜...ㅎ
    부천에서 행사하는데, 아파트 상가에 아빠들도 아이들하고 많이 나오시더군요.
    휴가중인에 아이들과 함께하는 분들이 많은듯...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05
  • 답글 좀전에 댄스동호회 회원분이 식사 하고 가셨어요..젊고 멋지드만..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04
  • 답글 ㅎㅎ 정말 방학땐 더 바쁘시겠네요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1.08.04
  • 답글 ㅋㅋㅋㅋ.. 그래서 요즘 바쁘군요...ㅎㅎ
    나도 울 애들 하고 놀아 줘야 하는데..ㅎㅎ
    채리는 교회 수련회 가서 며칠째 안오고..
    채환이랑 맨날 토닥 거리고 있어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