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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진입니다.사는게 뭔지 사람한테 치이니까 헛웃움만 나오네요.그전 같으면 불같이 맛짱 떴을텐데 나이먹구 삶의고비를 넘기다 보니 씁쓸한 웃음뿐입니다.어짜피 빈손으로 갈 인생 뭘그리 욕심이 나서 남의 밥그릇까지 기웃되는지...그래서 양보 했어요.하하하 .그치만 나도 사람이라 눈고리는 하늘까지 올라갔네요 ㅋㅋㅋㅋ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8.05
  • 답글 오~~~잉! 누군지 몰라도 그걸 걍! 내비 둿어요?
    카~~악! 받이삐리징!ㅎㅎㅎㅎ
    수진씨! 맘이 겁나게 아펏나바유!~~~
    담부터는유 ! 양보하지말구 또 눈고리만 올리지말구유! 캭! 받어유!~~~ ㅎㅎㅎ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8.05
  • 답글 ㅎㅎㅎ... 배고프시면 언제든 달려 오세요...
    해장국은 언제든 쏠수 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05
  • 답글 맘을 비운 그릇이 허기 지는데????쩝!!!얼렁 뵙고싶읍니다 다들.그곳 향기네의 맘 넉넉한분들이 그립네요.빨리 공연 끝내고 달려가겠읍니다.허기진 배를 그곳에서 채워야 겠어요.많이 많이... 작성자 모모z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05
  • 답글 그래요 그렇게 지는 것이 이기는 겁니다.
    마음을 비우면 그만큼 더 큰 복이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당장은 괘씸도 하고 화도 나겠지만 한발 물러서서 오죽하면 그랬을까 하고 불쌍히 여기면
    그 마음에 더 큰 복이 들어 오게 되어있습니다.
    수진씨도 점점 큰 그릇이 되어가고 있음을 스스로 느끼실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05
  • 답글 사람 죽고사는 일 아니어도 경우에 어긋하는 짓 앞에서는 할말 할짓 해야하는게 사람인거죠.
    제대로 굴러가는 세상을 위해서 말입니다.
    마음푸시고 더 큰 좋은일 맞을 준비 하시어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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