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손님이 캔슬나서 간만에 한가한 저녁~~~ 그냥 넘어갔겠어요?향기님한테 띠리링~~ "향기님 겹살이나 구워먹어요...." 결국 오늘 향기님이랑 푸르오빠랑 은경씨랑저랑.......네명이서 맛난 겹살이에 막골리 마시구 돌아왔어요중간에 언니 뫼시러간 사이에 우리가 사고를 쳐서 그렇죠.........ㅋㅋ...향기님 걍 팔자라구 생각해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8.06 답글 어제 한개 먹은거 맞죠? 두개가 없어졌다는데...ㅎㅎ암튼 제가 돈으로 때웠으니 나도 맛좀 보여줘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07 답글 ㅋㅋㅋ. 담에 사면 나도 맛좀 보여줘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06 답글 주범은 제가 아닌데..ㅋㅋ.. 오늘 아침에 전화해봤는데 토요일이라 쉬더라구요~~ 문열었음 몇개 더 사서 동호회 식구들이랑도 끓여먹을라했는데..쩝~!!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06 답글 박문수님 국수 가져 가시라 했는데...제가 지난번에 오셨을때 가져 가시라고 한다는게 그만....ㅎㅎ낼 모레 올라 오실때 들리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06 답글 ㅋㅋㅋ... 어떤 고양이가 들어 와서 누룽지를 훔쳐 먹었데요...내일 누룽지 주인 한테는 뭐라 해야 할지...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06 답글 ㅎㅎㅎ.. 잘하셨어요.근데, 무슨 사고를 치셨을까나요...^^뭐, 즐거운 해프닝었을거 같네요.ㅎ참, 나도 향기님 한테 오징어찜 한번 사드려야 하는뎅..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