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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은 밤마다 돗자리깔고 노는 사람들이 많아요,,,,월곶에 놀러오시는 분들은 저를 불러주세요,,,맛난거 드실때요,,,,하하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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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휴가철이라 그곳에도 사람이 많나 봅니다. 저는 이제 비 쫄딱 맞은 몸을 샤워하고 잠자리에 들려합니다.
쏟아지는 빗속에서 장비를 챙기느라 물에 빠진 생쥐꼴이 되어버린 저와 청석님과 길손님은 오늘 잊지 못할 추억을 갖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