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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잘하고 왔습니다.
아리님, 또 반가운 얼굴 보여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태풍이 지나간 다음날이라 그런지..
입추 다음날이라 그런지 아주 혹독한 더위는 살짝 꺾인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어쨌거나 땀범벅입니다.
우선 씻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09 -
답글 꼴까닥~~~#!.,**!?!*?...;;-;;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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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틈날때 좀 갖다 드릴께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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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엿 생각을 하니 침이 왜 이렇게 고이죠..? ㅋ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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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향기님.. 침 흘리시는것 가터요..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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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행사장에 다녀오셨군요..ㅎㅎ
엿 맛있죠..? ㅋ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09 -
답글 3번씩이나 뵈었지요..엿 맛나게 먹을께요...선배도 나눠주고...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