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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보니 감자가 3박스가 배달이 됐네요..
    아마 어제 온 모양인데..
    보내신 분의 연락처도 없고 누가 보내셨는지 알수도 없고...
    감사히 잘 사용하겠습니다.
    덕분에 오늘 장을 보러 갈려고 했는데 갈등중입니다..
    내일 쓸 반찬거리는 있고... 모레는 닭곰탕을 할거고....
    그러면 일요일과 월요일 쓸것만 있으면 되는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11
  • 답글 평이님 그동안 바쁘셨나 봐요... 며칠동안 안들어 오신것 같아서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11
  • 답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라지만
    맘만은 흐뭇합니다...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08.11
  • 답글 익명의 협찬 봉사자..
    하늘이 보내 주시는거라 여겨지네요.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베푸는 사랑은 복을 하늘에 쌓는거라잖아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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